2012년 5월 미탄

[스크랩] 모닥불 피워놓고~

송염만 2015. 7. 8. 19:47

 여름에 들어서는 5월말 동강나루터님들이 모인 미탄의 밤

별 가득한 하늘 아래 모닥불을 지폈습니다.

동강의 밤 계곡물 흐르는 소리와 나루터님의 즐거운 마음들이 한데 모여 긴 밤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.

 

 

 

 추억님의 라이브로 흥에 겨운 밤시간이 열립니다.

 모닥불 주위에 모여 앉은 동강님들~

 

 고기 굽느라 수고하신 산악자전거님~ 늦게 도착한 수진님과 보삭님과 동행분을 위해 밤에도 봉사를 하셨습니다.

 

 

 산지기님 무슨 토론 중이신지~~~~?

 송어 소금구이는 익어가고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미탄의 밤은 깊어가고 모닥불도 사그러 들었습니다.

출처 : 산약초 마을 동강나루터
글쓴이 : 산안개비 원글보기
메모 :